영국 소방관들, 5시간마다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대응…데이터로 드러나
UK firefighters respond to a lithium-ion battery fire every five hours, data reveals

TL;DR AI
1분핵심 요약
QBE가 The Guardian에 공유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영국 소방대는 리튬이온 배터리 관련 화재·사고 1,760건에 대응했다.
증가세의 상당 부분은 전기자전거와 전기차가 이끌었으며, 화재의 거의 절반은 가정에서 발생했다.
이번 추세는 재충전 배터리의 위험과 열폭주, 불량·위조 제품의 위험성을 보여준다.
당국은 더 안전한 충전·보관·폐기와 함께 강화된 규제와 대중 인식을 촉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