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친환경 상품 보험료 310억…'ESG 보폭' 넓힌다
Hyundai Marine & Fire Insurance's green product premiums reach 31 billion won... broadens its ESG strides
TL;DR AI
1분핵심 요약
현대해상이 신재생에너지, 전기차 충전시설, 분산에너지사업자 보장을 늘리며 ESG 보험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친환경 상품 보험료는 310억9800만원으로 1년 전보다 57.8% 늘었고, 신재생에너지 관련 보험이 증가를 이끌었다.
회사 측은 ESG 언더라이팅 체계를 넓히고 풍수해보험, UBI 자동차보험 등 기후·친환경 리스크 대응 상품도 강화할 계획이다.
현대해상은 2030년까지 ESG 일반보험 500억원, ESG 자동차보험 4조원을 목표로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