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가 '청구서 매입' 서비스 개시… 입점 판매자가 발행한 청구서를 자금화
BASE launches "invoice factoring," turning invoices issued by merchants into cash

TL;DR AI
1분핵심 요약
BASE가 가맹점을 대상으로 한 매출채권 매입형 금융 서비스를 시작해, 발행한 인보이스를 다음 날 현금으로 바꿀 수 있게 했다.
이 서비스는 전 과정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대면 미팅이 필요 없고, 수수료는 10%다.
온라인 스토어 외에도 도매·오프라인 거래에서 생기는 자금 공백을 메워 주는 등 BASE의 금융 지원 범위를 넓힌다.
2024년 시범 운영에서는 재이용률이 높았고, 특히 재고와 운영비를 먼저 부담해야 하는 의류 판매자들의 반응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