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 무라티, 자신의 AI가 ‘인간을 계속 개입시키길’ 원한다
Mira Murati Wants Her AI to ‘Keep Humans in the Loop’

TL;DR AI
1분핵심 요약
미라 무라티는 Thinking Machines Lab이 초지능 AI를 만들되, 가능한 한 오래 인간이 개입하는 방식을 지향한다고 밝혔다.
이 스타트업은 일반적인 음성 챗봇보다 더 자연스럽게 실시간 음성·시각 커뮤니케이션을 처리하는 멀티모달 ‘인터랙션 모델’을 공개 예고했다.
이 모델은 의도, 끼어들기, 변화하는 맥락을 더 잘 파악하도록 설계됐지만 아직 일반에 공개되지는 않았다.
이번 방향은 완전 자동화보다 인간 협업, 개인화, 통제에 더 무게를 둔 AI 개발 전략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