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청소년 1만1,000명 연구, 대마초 사용과 느린 뇌 발달의 연관성 확인
Study of 11,000 US Teens Links Cannabis Use to Slower Brain Development

TL;DR AI
1분핵심 요약
미국의 11,036명 청소년 장기 연구에서 대마초 사용은 기억력·주의력 등 인지 능력의 향상이 더 느린 것과 연관됐다.
특히 THC 노출은 기억력 저하와 가장 강하게 연결돼, 청소년 뇌 발달에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런 결과가 청소년의 대마초 사용을 피하라는 공중보건 권고를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청소년기 대마초 사용은 학업과 일상 기능에 영향을 주고, 뇌 성숙 과정에도 개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