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데이터센터를 위한 로켓이 부족하다 — Cowboy Space, 이를 구축하기 위해 2억7500만 달러 유치
There aren’t enough rockets for space data centers — Cowboy Space raised $275M to build them

TL;DR AI
1분핵심 요약
로빈후드 공동창업자 바이주 바트가 이끄는 Cowboy Space가 2억7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고, 기업가치는 투자 후 20억 달러로 평가됐다.
회사는 우주 태양광에서 방향을 틀어, 미래의 우주 데이터센터를 위해 자체 로켓 개발에 나선다. 현재의 발사 시장이 너무 제한적이고 비싸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첫 발사는 2028년 말 이전을 목표로 하며, 궤도 컴퓨팅 인프라를 대규모로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투자 유치는 AI 연산 수요 급증이 스타트업들로 하여금 직접 발사체를 개발하게 만들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