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의 첫 전기차, 1000마력·4개 모터·64만 달러 가격표에 조니 아이브가 디자인 참여
Ferrari's first EV brings 1,000 horsepower, four motors, a $640,000 price tag, and Jony Ive design input

TL;DR AI
1분핵심 요약
페라리는 첫 순수 전기 양산차 ‘루체(Luce)’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전동화 시대에 진입했다.
이 EV는 4모터 구성으로 1,000마력이 넘는 출력을 내며, 800V 구조형 배터리와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루체는 후륜 조향과 Torque Shift Engagement 등 첨단 섀시 기술을 더해 극한의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Jony Ive의 LoveFrom이 공기역학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참여했으며, 가격은 약 64만 달러부터 시작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