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에서 매일 하는 구직 활동을 반자동 워크플로로 바꿨다
I turned my daily job hunt into a semi-automated workflow in Cursor.

TL;DR AI
1분핵심 요약
구직자가 Cursor 기반 워크플로우를 만들어 LinkedIn 알림을 훑고, 채용 공고를 저장·평가하며 applications.csv로 관리한다.
이 시스템은 base-resume.md를 바탕으로 사실에 맞게 이력서를 맞춤화하고, PDF로 내보내며, Browser MCP와 Easy Apply로 지원서를 미리 채운다.
Cursor는 RUNBOOK.md 작성과 반복 작업 자동화도 돕지만, 최종 검토와 지원 제출은 사용자가 직접 한다.
이 방식은 채용 활동을 더 빠르게 하면서도 지원 여부 판단과 중복 지원 방지는 사람의 판단을 유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