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gmata 디렉터 "속편을 보고 싶다"고 밝혀, 하지만 결정은 그 혼자만의 몫은 아니다
Pragmata Director Would "Love To See A Sequel", But The Decision Isn't His Alone

TL;DR AI
1분핵심 요약
프래그마타 디렉터 용희 조는 개인적으로 속편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프로듀서 나오토 오야마는 현재는 기존 게임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공식 발표가 아니라 개인 의견으로 정리됐다.
캡콤은 프래그마타 속편을 확정하지 않았지만, 시리즈화 가능성은 엿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