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고체 배터리, 효율 99.98% 달성…덴드라이트 억제하고 수명 늘려
Quasi-solid-state battery hits 99.98% efficiency, suppresses dendrites, and boosts cycle life

TL;DR AI
1분핵심 요약
홍콩과기대와 상하이자오퉁대 연구진이 리튬 금속 배터리용 준고체 전해질로 쓸 수 있는 단결정 3D 보레이트 공유결합 유기 골격체(COF-303)를 개발했다.
정렬된 이온 통로가 입계 저항을 줄이고 리튬 이동을 개선해, 리튬 덴드라이트 성장을 억제한다.
이 소재는 99.98%의 쿨롬 효율과 8.1 mS cm−1의 이온 전도도를 기록했다.
LiFePO4 전지에서는 600회 이상 안정적으로 동작했고, 대칭전지 테스트에서는 2,000시간 이상 성능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기차와 그리드 저장용 리튬 금속 배터리의 안전성, 수명, 충전 효율을 높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