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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Click to Pray’ 앱 보안 결함으로 전 세계 70만 명 이상 사용자 노출… 6개월 넘게 사용자 데이터 유출 지속

Security flaw in Vatican’s ‘Click to Pray’ app leaves over 700,000 global users exposed — app has been leaking user data for over six months and still does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바티칸과 연관된 기도 앱 Click To Pray가 취약한 API 때문에 사용자 데이터를 노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2. 연속된 사용자 ID만 알면 이름, 이메일, 생년월일 등을 조회할 수 있었고, 수십만 명의 정보가 위험에 놓였다.

  3. 보안 연구자는 2026년 1월 이 문제를 알렸지만, 운영 측은 수개월 동안 대응하지 않았다.

  4. 이후 언론 보도가 나오자 취약점은 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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