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스 주민들은 비소 많은 물에 적응한 유전자를 진화시켰다
People in the Andes Evolved Genetic Resistance to Arsenic in Drinking Water

TL;DR AI
1분핵심 요약
안데스 고지대 주민들이 고비소 식수에 장기간 노출됐다.
산안토니오데로스코브레스의 식수는 2012년 이전 중앙값 약 200µg/L의 비소를 포함했다.
124명 여성의 전장유전체 분석에서 AS3MT 주변 변이 클러스터가 확인됐다.
현지 집단은 보호적 하플로타입 빈도가 높고 최근 선택의 증거를 보인다.
유전적 변화는 비소를 더 독성이 낮은 DMA로 빠르게 전환시키는 데 기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