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임원들 “공간 컴퓨팅은 ‘피할 수 없는 흐름’… AI는 ‘단거리 경주가 아닌 마라톤’”
Apple Execs Say Spatial Computing Is 'Inevitable' and AI Is a 'Marathon, Not a Sprint'

TL;DR AI
1분핵심 요약
애플 임원들은 MacBook Neo를 ‘처음부터 다시 설계한’ 저가형 노트북으로 소개하며, 애플의 품질 기준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강조했다.
애플은 iPad와 Mac을 계속 구분된 제품군으로 둘 것이라고 밝혀, 두 카테고리의 역할 차이를 재확인했다.
AI에 대해서는 단기 유행이 아니라 오랜 시간 공을 들여야 하는 장기 과제로 규정했다.
공간 컴퓨팅은 아직 초기 단계지만, 결국 피할 수 없는 미래 방향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