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는 ‘진정한 멀티태스킹’을 실현하기 위해 다시 연결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
Study finds the brain can rewire itself to achieve "true multitasking"

TL;DR AI
1분핵심 요약
조지타운대와 리하이대 연구팀은 참가자들에게 가상의 자동차 분류 과제를 3만 회 이상 훈련시키고 fMRI·EEG로 뇌 변화를 추적했다.
훈련 후에는 범주 판단 신호가 전전두엽보다 복측 후두측두피질에서 더 먼저 나타나, 처리 중심이 시각 관련 영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보였다.
전전두엽과의 기능적 결합은 약해진 반면 감각운동계와의 연결은 강해져, 과제가 더 자동화됐음을 시사했다.
오래 훈련한 분류 과제는 다른 과제와 동시에 수행할 때 성능 저하가 훨씬 작아, 멀티태스킹 향상과 연결된 신경 기반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