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최대 규모 풍력단지 가동 시작…부품은 거의 전부 자국산
Russia has just switched on its largest wind farm, built almost entirely with domestically made parts

TL;DR AI
1분핵심 요약
러시아는 다게스탄의 노볼락스카야 풍력단지를 2단계 준공과 함께 300MW까지 확대하며 국내 최대 풍력발전소로 만들었다.
로사톰이 추진한 이 사업은 120기의 터빈을 사용하며, 부품의 높은 국산화 비율이 특징이다.
이 풍력단지는 다게스탄의 전력 부족 완화에 도움이 되는 동시에 지역 인프라와 일자리도 창출할 전망이다.
또한 제재 국면 속에서 러시아가 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기술의 대외 의존도 축소를 추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