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웨이퍼 가장자리까지 활용해 웨이퍼당 매출 확대… 수율 편차 줄어 더 많은 CPU 판매 가능해져
More details emerge on how Intel now earns more revenue from each wafer by looking to the edges — analyst reports say reduced yield variability across each wafer leads to more sellable CPUs

TL;DR AI
1분핵심 요약
인텔이 웨이퍼 가장자리의 수율 편차를 줄이면서, 버려질 수 있던 다이들을 더 많이 판매 가능한 제품으로 전환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더 많은 칩을 하위 등급 SKU로 분류해 판매할 수 있게 되면서, 웨이퍼당 매출과 마진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은 이번 개선이 여러 공정 노드로 확산될 수 있으며, 18A 공정에서도 초기 진전이 보인다고 말합니다.
이번 변화는 인텔의 제조 혁신이 수율 관리 개선을 곧바로 수익성 향상으로 연결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