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L, 거실을 영화관으로 바꿔줄 22스피커 사운드바 선보여... 하지만 미국 출시는 건너뛴다
TCL built a 22-speaker soundbar for turning living rooms into movie theaters, but it’s skipping the US

TL;DR AI
1분핵심 요약
TCL이 22개 스피커 유닛과 11.1.4채널, 최대 1420W 출력을 갖춘 플래그십 사운드바 Q95K를 공개했다.
Bang & Olufsen 튜닝과 서라운드 스피커를 더해, 집에서도 영화관 같은 입체 음향을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TCL은 Q85K와 Q75K도 함께 발표하며 프리미엄 사운드바 라인업을 넓혔다.
다만 현재 세 모델 모두 중국 한정이며, 미국에서는 아직 구매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