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창업 50년 만에 첫 희망퇴직 프로그램 실시… 대상은 ‘근속연수+나이 70 이상’, 직원 7%가 자격
Microsoft launches its first voluntary retirement program in over 50 years, targeting employees with a combined tenure-plus-age score of 70 or higher; 7% of staff are eligible

TL;DR AI
1분핵심 요약
마이크로소프트가 자격을 갖춘 미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첫 전사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을 도입합니다.
대상은 나이와 근속 요건을 충족하는 시니어 디렉터 이하 직원이며, 전체 인력의 약 7%가 해당됩니다.
통지는 5월 7일까지 진행되며, 최근 대규모 감원 이후 인력 재편의 새 단계로 해석됩니다.
회사는 관리자와 리더를 위한 주식 보상 방식도 함께 변경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