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책 ‘망명 중인 스티브 잡스’는 마치 좋아하는 시리즈의 잃어버린 한 시즌처럼 읽힌다
New ‘Steve Jobs in Exile’ book reads like a lost season of your favorite series

TL;DR AI
1분핵심 요약
서평은 지오프리 케인의 새 전기 『Steve Jobs in Exile』가 스티브 잡스의 애플 퇴사 후 NeXT 시절을 다룬다고 소개한다.
이 책은 인터뷰와 아카이브 자료를 바탕으로 잡스의 ‘방황기’를 재조명하며, 실리콘밸리의 익숙한 역사에 새로운 맥락을 더한다.
NeXT 시절은 단순한 우회가 아니라, 이후 잡스의 명성과 애플의 재도약을 형성한 중요한 시기였다고 본다.
또한 픽사와 NeXT의 핵심 인물들을 포함해 잡스와 애플에 대한 대중적 오해를 바로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