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고립된 환경”이라던 심해 열수 분출구에도 미세플라스틱이 스며들고 있다
'Most Isolated Environments': Microplastics Are Finding Their Way Down to Deep-Sea Hydrothermal Vents

TL;DR AI
1분핵심 요약
KRIBB 주도의 연구팀이 심해 열수구 동물 12종 중 11종에서 미세플라스틱을 발견했다.
조사는 북피지 분지와 중앙인도해령의 달팽이와 홍합을 대상으로 했으며, 인도양 시료에서 더 높은 수준이 나타났다.
달팽이와 홍합은 조직별 오염 양상도 달라, 심해 생물의 노출 경로가 서로 다를 수 있음을 시사했다.
이번 결과는 플라스틱 오염이 지구상 가장 고립된 심해 생태계까지 확산됐음을 보여준다.
심해는 정화가 사실상 불가능한 만큼, 플라스틱 사용과 유입을 원천에서 줄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