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핵융합 기업, 순에너지 달성을 위한 최종 48톤 진공용기 절반 설치 시작
US nuclear fusion firm begins installing final 48-ton vacuum vessel half for net energy

TL;DR AI
1분핵심 요약
커먼웰스 퓨전 시스템스(CFS)가 SPARC의 48톤 진공용기 나머지 절반을 인도받으면서 최종 조립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SPARC는 약 75% 완성 단계로, 자석·센서·배선·내열 내부 부품이 설치되고 있습니다.
CFS는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하며, 핵심 과제는 순에너지 생산(Q>1) 입증입니다.
성공할 경우 상업적으로 실현 가능한 핵융합에 큰 진전이 되고, 차세대 ARC용 고자장 자석 접근법도 검증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