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팬 로밍' 오늘 시작 — 재해 시 통신사 간 네트워크 공유 가능
'JAPAN Roaming' begins today to let carriers share networks during disasters

TL;DR AI
1분핵심 요약
대규모 재해·장애 시 일본 통신사 간 네트워크를 공유하는 '재팬 로밍'이 4월 1일 시작되었다.
NTT 도코모, 소프트뱅크, KDDI(오키나와 셀룰러), 라쿠텐 모바일이 참여한다.
긴급통화 전용 모드와 풀 로밍 모드 두 가지로, 시정촌 단위로 4G LTE를 제공한다.
풀 로밍은 음성통화·SMS·상하행 최대 300kbps 데이터를 포함하며, 모드는 통신사 협의로 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