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약속 파기 끝에, 유럽 로버가 마침내 화성행을 확보했다
After a saga of broken promises, a European rover finally has a ride to Mars

TL;DR AI
1분핵심 요약
ESA와 NASA가 2024년에 새 협정을 맺어 오랜 지연 끝에 로잘린드 프랭클린 로버를 화성으로 보낼 길을 다시 열었다.
미국은 발사, 착륙, 열 공급을 맡고, 유럽은 로버와 캐리어 우주선, 지상 운영을 담당한다.
러시아와의 파트너십이 끝난 뒤 무산될 뻔한 대형 유럽 화성 탐사 계획이 되살아났다.
이번 합의는 국제 협력이 행성 탐사를 어떻게 재편하는지 보여주는 사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