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칩 수요가 메모리 가격을 앞으로 수년간 고통스럽게 높게 유지할 수 있다
AI’s chip hunger could keep memory prices painfully high for years

TL;DR AI
1분핵심 요약
SK그룹 최태원 회장은 AI 수요가 웨이퍼 공급을 계속 압박해 메모리칩 부족이 2030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새 설비를 충분히 늘리려면 4~5년이 걸릴 수 있어, 공급 정상화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AI 시스템에서 고대역폭메모리(HBM) 사용이 늘면서 DRAM과 다른 메모리 제품 가격에도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
이 여파로 스마트폰, 노트북, GPU 등 메모리 의존도가 높은 제품의 가격이 장기간 높게 유지될 가능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