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 글로벌 사업 확대 'DX 실증' 전진기지 구축
POSCO International Builds a Forward Base for DX Demonstration to Expand Global Business
TL;DR AI
1분핵심 요약
포스코인터내셔널은 51개국 글로벌 네트워크와 늘어나는 해외법인·거래처를 관리하기 위해 전사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고 있다.
국내 비금융기업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 외화 디지털 채권을 발행했으며, 하나금융그룹·두나무와 해외송금 체계도 검증 중이다.
LG CNS와는 공동원장, 매출채권 토큰화, AI 기반 무역서류 자동화 실증을 마쳤고, 하반기 파일럿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사례는 글로벌 무역·금융 업무에 블록체인과 AI를 적용해 운영 효율과 리스크 관리 개선 가능성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