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금성·심부 시추 임무용 고온 내성 메모리 칩 개발
New memory chip can survive extreme heat for future Venus, deep drilling missions

TL;DR AI
1분핵심 요약
USC 연구진이 섭씨 700도까지 동작하는 메모리스터를 개발했다.
소자는 텅스텐·하프늄 산화물·그래핀으로 구성되며 700도에서 50시간 이상 데이터 보존을 보였다.
700도에서 10억 회 이상 스위칭을 견디고 1.5V로 수십 나노초 속도로 동작했다.
연구 결과는 Science에 발표되었으며 금성 탐사·지열 시추·고온 AI 연산 등에 응용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