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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매장에서 시원하게 쉬는 ‘쿨 셰어’…‘폭염’ 대책으로

7-Eleven offers a 'cool share' way to beat the heat in stores as a measure against extreme heat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세븐-일레븐 재팬이 일부 점포에서 손님과 지역 주민이 매장 안에서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쿨셰어'를 순차적으로 시작한다.

  2. 참여 여부는 각 점포가 판단하며, 관련 포스터도 매장에 게시해 안내한다.

  3. 회사 측은 이와 함께 에너지 절감 대책도 병행해 추진한다.

  4. 민간 편의점이 지역의 폭염 대응과 열사병 예방을 돕는 여름 피난처 역할을 넓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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