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기의 이른 대마초 사용, 핵심 뇌 기능 발달을 늦출 수 있어
Early Cannabis Use May Stall Key Brain Skills in Teens

TL;DR AI
1분핵심 요약
미국의 1만1천 명 이상 청소년을 분석한 대규모 연구에서, 대마초를 시작한 청소년은 시간이 지나도 인지 능력의 향상이 더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억력에서 차이가 두드러졌고, 대마초를 사용한 청소년은 비사용자보다 개선 폭이 작았다.
THC 노출이 클수록 기억력 저하가 더 컸으며, THC가 핵심 요인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번 결과는 초기 대마초 사용이 뇌 발달이 중요한 청소년기에 정상적인 성숙 과정을 방해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