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량 26% 급감했는데 오히려 가격 인상? 샤오미의 딜레마 - 36Kr
Sales Fell 26%, Yet Prices Rose? Xiaomi’s Dilemma - 36Kr
TL;DR AI
1분핵심 요약
8월 2일 미지는 미 17, REDMI K90, Turbo 5 등 9개 기종 가격을 일괄 인상했으며, 플래그십과 중저가 모델은 약 300~500위안 올랐다.
배경에는 DRAM·NAND 등 소비자용 메모리 공급이 타이트해지며 부품 원가가 급등한 점이 있다.
동시에 샤오미의 글로벌·중국 본토 스마트폰 출하량은 크게 감소해, 상위 5개 업체 중 낙폭이 가장 컸다.
샤오미는 자체 칩과 저장용량 구성 조정으로 압박을 완화하려 하지만, 업계 전반은 비용 전가 국면으로 들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