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 대형 신작 '슈퍼 게임' 계획 5년 만에 철회…라이브서비스 부진 여파
Sega withdraws its five-year-old plan for the large-scale new title 'Super Game'... fallout from weak live service performance

TL;DR AI
1분핵심 요약
세가는 5년 전 발표했던 대형 프로젝트 ‘슈퍼 게임’을 취소하며 전략을 전환했다.
무료플레이·라이브서비스 게임의 부진과 재무 부담이 중단의 핵심 이유로 꼽혔다.
앞으로는 대형 신규 온라인 게임보다 검증된 IP 재활성화와 영화·영상화 사업에 더 집중할 계획이다.
소닉, 버추어 파이터, 골든 액스, 스트리트 오브 레이지, 크레이지 택시 같은 프랜차이즈와 미디어 확장이 더 중요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