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방 가동률, 벌써 20% 돌파…파나소닉 에어컨 앱 조사에서 확인
Cooling usage rate surpasses 20% already, according to a Panasonic air conditioner app survey

TL;DR AI
1분핵심 요약
파나소닉은 Eolia 앱 데이터에서 5월 17일 에어컨 냉방 사용률이 20.5%를 기록해, 올해 처음으로 20%를 넘었다고 밝혔다.
냉방 사용은 구마모토, 사가, 가고시마 등 더운 남부 지역에서 특히 높아, 이른 더위에 따른 수요 증가를 보여줬다.
이용자 설문에서는 5월이 더 빨리 더워지고 있다고 느끼면서도, 아직 에어컨을 켜는 데 망설이는 사람이 많았다.
파나소닉은 여름 더위가 일찍 시작된 만큼, 더 저렴하고 절전 효과가 있는 선풍기 모드도 함께 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