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말랐다” 거식증 의혹 시달린 아리아나 그란데, 결국 활동 중단
Ariana Grande, who faced anorexia rumors over being “too thin,” ultimately suspends activities

TL;DR AI
1분핵심 요약
아리아나 그란데가 월드투어를 마친 뒤 잠정 활동 중단에 들어가며 휴식기를 갖는다.
최근 마른 모습으로 거식증 등 건강 이상설이 제기됐지만, 소속사는 건강 악화가 아닌 충분한 휴식을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9월 1일 런던 공연을 끝으로 일정에 들어가며, 내년 여름 예정이던 뮤지컬 무대에서도 하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