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외교관 ‘거의 전원’ 정보 유출 가능성…국립외교원 불법 접속으로 최대 1만 건, 현지 보도
Information on “Nearly All” South Korean Diplomats May Have Been Leaked; Up to 10,000 Records in Unauthorized Access to the National Diplomatic Academy, Local Media Report

TL;DR AI
1분핵심 요약
한국 외교부 산하 국립외교원이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 시스템이 해킹돼 최대 1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유출 대상에는 외교관과 재외공관 직원 등이 포함될 수 있어 외교 관련 민감 정보 노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외교부는 2025년 4~5월 침입이 시작돼 2026년 2월까지 접근이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안은 한국의 외교·안보 활동에 대한 사이버 보안 위험을 다시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