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추 스프레이와 태클을 장착한 드론, 미국 학교 총격 사건에 맞서는 새로운 '수호천사'
Armed with pepper spray and capable of tackling: the new 'guardian angels' to combat school shootings in the U.S.

TL;DR AI
1분핵심 요약
오스틴의 Mithril Defense가 조지아·플로리다·콜로라도의 최소 9개 학교에서 학교 총격 대응용 비살상 드론 시범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교사가 경보를 울리면 원격 조종사가 조명, 사이렌, 페퍼젤 또는 후추 스프레이를 장착한 드론을 통제하며, 드론은 공격자를 들이받을 수도 있다.
이 계획은 오경보, 통신 지연, 무고한 학생이나 경찰이 다칠 위험 때문에 우려를 낳고 있다.
이번 사례는 미국이 학교 안전에 기술 의존을 더 키우는 동시에, 오인식과 과잉 대응 문제를 새로 드러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