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7650억달러 쏟는 빅테크, 현금흐름 급속 냉각
Big Tech pours $765 billion into AI as cash flow cools rapidly

TL;DR AI
1분핵심 요약
아마존, 알파벳, 메타, 애플 등 빅테크가 AI 데이터센터와 인프라 투자 확대에 나서면서 재무 부담이 커지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올해 메가캡 AI 지출을 7,650억달러로, 2027년에는 1조2,000억달러에 근접할 수 있다고 추산했다.
아마존은 자본지출 전망을 2,200억달러로 상향했고, 알파벳은 현금흐름이 처음으로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메타와 애플도 실적과 가이던스에서 압박을 드러냈으며, 메모리 가격 상승과 중국발 저가 AI 경쟁도 부담으로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