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대형 유통체인 한국 상륙…창고형 할인마트 '프라이스핏' 200개 오픈 목표
Russia’s large retail chain lands in Korea… warehouse-style discount store ‘PriceFit’ aims to open 200 locations

TL;DR AI
1분핵심 요약
러시아 창고형 디스카운터 스베토포르가 한국법인 사브알케이를 통해 '프라이스핏' 브랜드로 국내 시장에 진출한다.
첫 매장은 경기 화성시에 이르면 9월 전, 늦어도 연내 개점할 예정이며 화성·용인·아산에서 테스트 매장을 운영한다.
지방에서 출발해 수도권으로 넓히는 전략과 저가·창고형 운영으로 비용을 낮추는 방식을 준비 중이다.
향후 200개 매장까지 확대를 추진해 코스트코·트레이더스 등과의 오프라인 가격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