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회의 업체 브이큐브, 상장폐지로…“코로나 이후” 방향 전환에 실패
Web conference company V-Cube to be delisted, failing to steer its course in the post-COVID era

TL;DR AI
1분핵심 요약
브이큐브는 자본잠식과 상장 기준 미달로 7월 1일 도쿄증권거래소에서 상장 폐지됩니다.
코로나 이후 수요 둔화와 경쟁 심화, 해외 M&A 실패가 실적 악화를 키웠습니다.
회사는 앞으로 일본혁신투자 산하에서 경영 재건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례는 포스트코로나 성장기업의 사업 전환이 얼마나 어려운지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