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데스 밸리 식물은 잎을 스스로 식혀 60도에서도 살아남는다
This Death Valley Plant Survives 60°C by Chilling Its Own Leaves

TL;DR AI
1분핵심 요약
데스밸리 식물 Tidestromia oblongifolia의 일부 묘목이 60°C의 극한 열에도 버티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식물은 기공을 열어 증발 냉각을 일으키며 잎 온도를 주변 공기보다 10°C 이상 낮게 유지했다.
실험실 열 테스트에서 생존율은 유전 계통별로 크게 달랐고, 게놈 분석은 3개의 DNA 영역과 연관성을 보였다.
이번 연구는 식물이 단순히 더위에 견디는 것이 아니라 잎 온도를 능동적으로 조절해 생존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기후가 더워지는 시대에 작물의 내열성 형질을 찾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