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벌레에서 착안한 로봇, 10 MeV 내성 근육으로 화성 같은 지형을 주행
Inchworm-inspired robot uses 10 MeV-tolerant muscles to navigate Mars-like terrain

TL;DR AI
1분핵심 요약
연구진이 롤 형태의 유전 탄성체 구동기와 탄소나노튜브 전극을 활용한, 지렁이처럼 기어가는 우주용 소프트 로봇을 개발했다.
이 설계는 기계적 복잡성을 줄이고 저전압으로 작동하며, 기존 로버 부품보다 방사선 손상에 더 잘 견딜 수 있다.
로봇은 지형의 홈을 이용해 수동으로 방향을 바꾸며, ESA Mars Yard의 화성 유사 지형에서 시험됐다.
연구팀은 이 방식이 화성, 달 등 혹독한 환경에서 더 단순하고 효율적이며 회복력 있는 로봇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