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바꾸기English
이전 목록

중국, '세계 최초' 해상풍력 기반 수중 데이터센터 본격 가동… 2,000대 서버 수용

China says 'world's first' offshore wind-powered underwater data center has entered full operation, houses 2,000 servers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중국은 상하이 인근 24MW급 해저 데이터센터가 시험 운영을 마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으며, 약 2,000대의 서버가 AI 등 다양한 워크로드를 처리한다.

  2. 이 시설은 바닷물을 활용한 수동 냉각 방식을 쓰고, 전력의 일부를 해상 풍력에서 공급받아 에너지 사용과 냉각 수요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3. 린강 특구에서 정부·민간이 함께 구축한 이 프로젝트는 저탄소 고밀도 컴퓨팅 인프라의 시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4. 다만 해저 시스템은 배출을 줄일 수 있는 반면, 설계·유지보수·신뢰성 측면의 추가 과제를 안고 있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