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자살 논란으로 알려진 AI 기업, 책을 역할놀이 경험으로 바꾸는 새 기능 출시
AI Company Known for Teen Suicides Launches New Feature to Turn Books Into Roleplaying Experiences

TL;DR AI
1분핵심 요약
Character.AI가 공개 도서관 책을 대화형 롤플레잉 챗봇으로 바꾸는 기능 c.ai Books를 출시했다.
이용자는 앨리스 인 원더랜드, 오만과 편견, 로미오와 줄리엣 같은 고전을 기반으로 이야기 세계와 대화하거나 줄거리를 따라가고, 재해석할 수 있다.
책 콘텐츠는 Project Gutenberg의 퍼블릭 도메인 자료를 활용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 기능이 어린이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논란인데, 이는 회사가 과거 청소년 자살 관련 소송과 안전 문제 이후 미성년자 이용을 금지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