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 공동 제작자, 게임큐브 게임 제목을 '빌리 해처 앤 더 자이언트 콕'으로 하자고 원했다
Sonic Co-Creator Wanted GameCube Game To Be Called Billy Hatcher And The Giant Cock

TL;DR AI
1분핵심 요약
전 세가 오브 아메리카 제품 매니저 마이크 피셔는 유우지 나카가 영어권 출시를 위해 Billy Hatcher and the Giant Egg의 제목 변경을 원했다고 밝혔다.
검토된 이름에는 Giant Eggs와, 더 노골적인 표현인 Giant Cock도 있었다고 전해졌으며, 세가는 최종적으로 기존 제목을 유지했다.
피셔는 Sega-16 인터뷰에서 이 일화와 함께 나카의 관리 방식과 공로 주장에 대해서도 비판을 덧붙였다.
이 이야기는 게임큐브 시절 세가의 현지화 논의를 엿볼 수 있는 드문 내부 증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