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전 IBM의 DRAM 혁신으로 메가비트 메모리 시대가 열렸다 — 당시 흔하던 64킬로비트 칩을 뛰어넘는 대도약
40 years ago, IBM’s DRAM breakthrough ushered in the megabit memory era — a major leap beyond the 64-kilobit chips common at the time

TL;DR AI
1분핵심 요약
IBM이 3090 메인프레임에 1메가비트 DRAM을 처음 적용하며 메모리 용량의 새 시대를 열었다.
이는 64킬로비트·256킬로비트 중심이던 시장에서 큰 도약으로, 메모리 집적도 향상을 상징했다.
일본의 Fujitsu, Hitachi, Mitsubishi, NEC, Toshiba도 유사 칩의 대량 생산을 준비 중이었다.
이 성과는 이후 PC와 각종 하드웨어에 쓰인 고용량 메모리 모듈, 특히 30핀 SIMM의 확산을 뒷받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