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굴착기 'Monica'의 절단 헤드를 옮기려면 152바퀴짜리 트럭이 필요했다. 이것이 호주의 '물 배터리'의 핵심이다
A 152-wheel truck was needed to move the cutter head of the tunnel boring machine 'Monica.' It is the key to Australia's 'water battery'

TL;DR AI
1분핵심 요약
호주 쿠마에서 152륜 트럭이 137톤이 넘는 터널굴착기 모니카의 중앙 헤드를 옮겨 Snowy 2.0 프로젝트 조립을 준비했다.
모니카는 지질이 복잡한 구간의 터널을 굴착하며, 대형 수력 저장 사업인 Snowy 2.0의 핵심 장비다.
Snowy 2.0은 저수지들을 터널과 지하 발전소로 연결해 전력을 저장하고 호주 전력망에 재생에너지 백업을 제공한다.
이번 운송과 조립은 호주에서 가장 야심찬 에너지 인프라 사업 중 하나의 막대한 물류 규모를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