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한때 쓰레기로 버리던 CPU 다이 판매 시작… AI 수요로 스크랩이 수익으로
Intel Is Now Selling CPU Dies It Used to Throw in the Trash, as AI Demand Turns Scrap Into Profits

TL;DR AI
1분핵심 요약
인텔은 Xeon 웨이퍼의 가장자리에서 나온 저가형 다이를 버리지 않고 판매해 마진을 끌어올리고 있다.
AI 시대의 CPU 수요가 매우 강해져 저사양 칩도 상업성이 생기면서, 원래 폐기될 다이까지 활용되고 있다.
이번 사례는 특히 데이터센터와 AI 추론 수요에서 CPU 공급이 빡빡해지고 가격 결정력이 강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