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제약업계의 제조와 백오피스 업무에서 수십억 달러를 절감하고 있지만, 연구실에서는 아직 아니다
AI is saving pharma billions in manufacturing and back-office work, just not in the lab

TL;DR AI
1분핵심 요약
제약업계에서 AI의 가장 확실한 성과는 아직 신약개발이 아니라 제조와 백오피스 업무에서 나오고 있다.
일라이 릴리는 디지털 트윈과 머신러닝으로 티르제파타이드 생산을 개선해, AI가 생산성과 효율을 높일 수 있음을 보여줬다.
로슈, GSK, 아스트라제네카, 머크 등도 AI에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지만, 승인된 AI 설계 의약품은 아직 없다.
리커전 등은 초기 실험 성과를 냈지만, 실제 신약으로 이어질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RBC는 AI가 향후 5년간 미국 제약산업에 약 900억달러를 절감해 줄 수 있다고 추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