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민 안데스인의 ‘소화 초능력’ 비결은 감자일 수 있다
The Secret Behind Indigenous Andeans’ “Digestive Superpower” May Be Potatoes

TL;DR AI
1분핵심 요약
UCLA와 버펄로대 연구진은 안데스 지역 인구가 감자 농업에 유전적으로 적응한 흔적을 발견했다.
퀘추아어를 사용하는 원주민의 DNA를 분석한 결과, 자연선택이 AMY1 유전자 복제 수가 더 많은 사람들을 유리하게 했다는 점이 드러났다.
AMY1는 침 속 아밀라제를 만드는 유전자로, 전분 소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 결과는 약 6,000~10,000년 전 고산 안데스에서 감자가 인간 진화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