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잊혀졌던 2억4천만 년 전 화석, 새로운 파충류 종을 드러내다
Forgotten for 20 Years, This 240-Million-Year-Old Fossil Reveals a New Reptile Species

TL;DR AI
1분핵심 요약
과학자들이 브라질에서 발견된 미지의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실레스셀리다 아크리스타타(Silescelida acristata)’를 공식적으로 기술했다.
약 2억 4천만 년 전의 이 종은 리우그란지두술에서 잃어버린 화석 표본이 다시 확보되면서 확인됐다.
이번 발견은 나중에 공룡·악어·새로 이어진 아르코사우르형류의 초기 진화와 확산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공백을 메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