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 메트로이드 영화가 현실이 될 수도, 두 스튜디오가 판권을 두고 경쟁 중
Rumour: A Metroid Movie May Become A Reality As Two Studios Battle For Rights

TL;DR AI
1분핵심 요약
보도에 따르면 닌텐도가 실사 영화로 만드는 메트로이드 각색작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니와 유니버설이 이 영화 판권을 두고 경쟁하고 있다는 소문도 나왔다.
브리 라슨의 참여 가능성도 거론됐지만, 아직 확인된 내용은 없다.
사실이라면 슈퍼 마리오에 이어 젤다에 앞서, 닌텐도의 게임 원작 영화 전략이 더 확대되는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