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반도체 부족 속 각종 IT 구매에 ‘메모리 수수료’ 추가 부과… 많이 살수록 더 낸다
Vendor adds an extra 'memory fee' to each tech purchase amid the global chip crunch — the more you buy, the more you pay

TL;DR AI
1분핵심 요약
유비쿼티는 자사 스토어의 일부 제품에 결제 시점 기준 변동형 메모리 추가요금을 부과하기 시작했다.
일부 제품에는 치솟는 메모리·저장장치 부품 비용을 보전하기 위해 최대 5.8%의 추가 요금이 붙는다.
이번 조치는 글로벌 메모리 부족 사태가 하드웨어 가격을 직접 끌어올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공급망 비용 상승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흐름이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